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의 준공을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이 열리고 있다. 정몽구 회장(가운데)과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등 양국의 정재계 고위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현대 자동차가 ‘Made In USA 쏘나타’로 한국자동차 산업의 신기원을 연다. 현대차는 20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시 소재 ‘현대자동차생산공장(HMMA)’에서 준공식을 갖고 세계 최고 자동차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앨라배마 공장은 한국자동차 산업 최초의 현지 생산기지로 일명 ‘고비용국가’로 분류되는 선진국 시장에 진출했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는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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