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골프대회 및 기금마련 골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청소년센터 후원을 위한 ‘청소년 골프대회 및 기금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22일 헤리티지 골프장에서 개최돼 꿈나무 골퍼들의 실력을 가늠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총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청소년 골프대회’와 기금조성을 위한 성인부 경기가 동시에 진행됐다. 최아담 회장은 한인2세들을 위한 바른교육과 정체성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어른들이 마음을 모았다는데 이번 대회의 의미를 두고자 한다며 모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말했다. 한편, 청소년센터는 김도현 한인회장(200달러)과 한인세탁협회(500달러) 등 이날 대회를 통해 총 6천달러의 기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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