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씨를 비롯 한인작가와 외국작가 40인이 12월6일~1월7일 맨하탄 첼시의 한인 화랑 ‘2x13 갤러리’(531 West 26th Street, 4th Floor)에서 소품전을 갖는다.
연말연시를 맞아 ‘아트빌’(The Artville)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김포, 김웅, 김원숙, 김철유, 김명희, 김정향, 김일권, 김미아, 강주현, 민병옥, 백남준, 백연희, 박성진, 박혜숙, 변종곤, 박나나, 박인숙, 성현, 송기창, 신형섭, 이진용, 이상미, 임영재, 빙 리, 엄대상, 양희성, 정욱 그레이스 림, 경 전, 정재규, 조영남, 최성호, 한정희, 황란, 한용진(가나다 순)씨 등 한인 중견 및 신인 작가 34인이 참여한다.
2x13 갤러리는 뉴욕을 중심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동양계 작가들이 만든 규격 30”x30” 이하의 회화, 사진, 조각 등 다양한 소품들을 일반에 소개한다. 특히 이 전시에는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씨의 소품도 전시돼 눈길을 끈다. 백씨의 작품을 포함 2x13 갤러리 소장 작품 10점을
비롯 총 60여점이 전시된다. 오프닝 리셉션 12월6일 오후 6~8시.
▲문의: 212-563-3365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