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3월 뉴욕에서 창립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 사역 단체 예꼬 미션(Yekko! Mission,대표 선량욱 감독)이 오는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뉴욕 효신장로 교회와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센터에서 2005년 정기 공연을 갖는다.‘잃어버린 크리스마스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뉴욕과 뉴저지에서 총 3회에 걸쳐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Yekko!의 신곡들과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캐럴을 새롭게 편곡한 곡과 댄스 등이 선보인다.
Yekko!의 조희창 실장은 “이번 공연에는 특별히 본래의 소중한 의미를 잃어가는 크리스마스 문화의 의미 회복에 대한 도전을 던져줄 드라마 ‘Kill Christmas’가 무대에 올려진다.”며 “온 가족이 크리스마스의 소중한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2005 Yekko! 뉴욕공연은 12월 3일 토요일 저녁 8시 플러싱 효신 장로교회에서 열리며 뉴저지공연은 12월 4일 오후 4시 30분과 6시 30분 뉴저지 북부 잉글우드 한인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다.보다 자세한 문의나 티켓 구입 문의는 201-767-7728 로 하면 된다.
<윤재호 기자> jhyoo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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