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양성순 씨가 3~27일 맨하탄 월터 윅키저 갤러리(210 11th Avenue, Suite 303)에서 열리는 3인전에서 수채화 같은 아크릴 회화작품을 선보인다.
양씨는 10년간 수채화 작업을 한 후 2003년부터 유화 작업에 몰두, 그래서 그의 작품은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한편 투명한 수채화 같은 느낌을 준다. 드니스 드모초위스키와 마이헨 잭슨과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서 아름다운 풍경 가운데 원형을 그려 넣어 삶의 시작과 끝이 결국 하나임을 보여주는 니체의 영원회귀 사상과 불교의 윤회사상을 표현한 작품 6점을 출품했다.
현재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작품 활동 중인 양씨는 지난해 두 차례의 뉴욕 개인전 등 지금까지 미국에서 3차례 개인전을 가졌고 월터 윅키저 갤러리 소속 작가로 지난달 토론토 아트페어에 이어 오는 1월6~9일 마이애미 아트페어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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