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관선목사)는 11월29일 오전11시 베다니연합감리교회(장동찬목사)에서 11월 정기월례회예배를 갖고 12월11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성탄축하음악예배를 갖기로 결정했다.
예배는 김형훈목사의 사회, 김상모목사의 기도, 김유명목사의 설교, 김종원사관의 헌금 인도, 홍상설목사의 광고, 장정순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월례회는 김관선목사의 인도로 계속됐다. 한편, 원로목사회는 월례회의에서 12월11일(일) 오후 5시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방지각목
사)에서 뉴욕밀알선교합창단(단장 이정진·지휘자 이다윗) 출연의 성탄축하음악예배를 갖기로 가결했다.
김관선목사는 “인재와 천재로 찢기고 할키운 땅 위에서도 절망극복 구원성취의 꿈은 결코 뽑힐 수 없기에 크리스마스는 2005년의 세모를 지키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만이 역사의 희망, 지상의 평화임을 몸으로 영으로 선포하던 은퇴 사역자들이 금년에도 성탄축하예배를
드리니 많이 오셔서 우리 노병들과 함께 이 희망, 이 평화를 노래하시기 바란다”고. 문의:718-96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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