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원장 우진영)은 ‘한국영화의 밤’ 12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5일 오후 6시30분 문화원에서 박영훈 감독의 ‘댄서의 순정’(Innocent Steps, 2005년)을 무료 상영한다.
영화 ‘댄서의 순정’은 언니 대신 한국에 온 연변 소녀 장채린(문근영 분)과 촉망받는 댄스 스포츠 선수였지만 부상으로 더 이상 춤을 출 수 없게 된 나영새(박건영 분)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상영시간은 110분. 박영훈 감독은 박철수 감독의 ‘301, 302’ 조감독으로 출발, 2002년 미스터리 멜로 영화 ‘중독’으로 첫 데뷔했다. ‘댄서의 순정’은 그의 두 번째 작품이다.
영어 자막 처리되며 사전 예약은 문화원(212-759-9550, 담당 성정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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