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탈북자를 상대로 피난처를 제공하거나 한국 망명을 돕는 한인 선교사들이 늘어남에 따라 기독교로 개종하는 탈북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그들의 영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19일자 1면과 20면을 할애해 최근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견하는 한국이 1만 명에서 30만 명으로 추산되는 중국 내 탈북자들에 대한 선교를 통해 탈북자들에게 신앙을 전파함은 물론 북한 내 기독교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또한 중국 북한 인근 지역의 경우 개신교로 개종한 북한 상인이나 탈북자들이 북한에 성경 밀 수입 등을 통해 개신교의 북한 내 영향이 날로 증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타임스 보도에서 중국 내 탈북자 선교를 하다 중국 당국에 붙잡혀 옥고를 치룬 피터 정 목사는 “선교를 통해 변화를 받는 탈북자들을 보며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이일을 지속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신앙을 통해 북한이 반드시 변화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불법정보 유출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지역감정 조장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