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류 화가 민경숙씨가 오는 1월21일까지 맨하탄 소호의 이세 화랑에서 개인전을 열고 파스텔 드로잉 작품들을 전시 중이다.
작가는 스낵 등 일상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음식들을 파스텔로 드로잉하는데 남겨진 흔적을 통해 잊혀젼 과거의 기억들을 그려낸다.동덕여대와 대학원을 졸업,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원을 거쳐 스쿨오브비주얼아트 대학원을 나온 민씨는 지금까지 여섯 차례 개인전을 가졌고 이번 전시가 뉴욕에서는 두 번째 개인전이다. 시간과 기억에 관한 20여점의 파스텔 드로잉 작품이 전시돼 있다.
▲장소: Ise Cultural Foundation Gallery, 555 Broadway, NY ▲문의: 212-925-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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