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목사는 “교인들끼리도 선물을 주지 말고, 가족끼리도 선물을 주고받지 말자. 교인들에게 선물을 하기 위하여, 가족들에게 선물을 하기 위하여 써야 할 돈을 모두 성탄감사헌금으로 드려 전액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쓰자”고 말했다. 양목사는 이어 “우리는 완전한 선물을 이미 받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완전한 선물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 이상의 선물은 절대로 주실 수가 없다. 가장 완벽한 선물을 이미 받은 우리에게는 다른 선물은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양승구목사는 지난 9월 뉴욕새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목회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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