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1 채널이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한국문화를 비롯한 아시안 문화에 대해 집중보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한 주간을 아시안 문화유산의 주로 명명하고 ▲아시안 아메리칸 인구 증가로 인한 광고주들의 아시안 마켓 인식 변경 ▲언어를 통한 문화 보전 ▲뉴욕 메츠의 내야수 일본의 롤 모델로 인식 ▲지역 TV 방송국(TKC) 미국 내 한인들과 본국의 문화 가교 역할 충실<본보 5월 18일자 A3면> ▲스태튼 아일랜드 내 한국학교, 학생들에게 한국문화 전파 ▲미국 진출 중인 한국 음악가 소개 등을 매일 3차례 이상 보도하고 있다.
또한 관련 뉴스 동영상을 인터넷 웹사이트(www.ny1.com) 톱뉴스 하단에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뉴스(Asian-American Heritage Month)난으로 고정 할애해 한 주간 방송된 관련 뉴스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NY1의 루이스 도들리 기자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획 보도를 통해 다문화 지역인 뉴욕 지역 내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의 생활과 문화를 짚어보자는 의미에서 이번 보도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미국 내에서 자신들의 문화를 지켜가면서 미국의 한 부분으로 성장해가는 아시안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기획 보도에 대해 설명했다.<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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