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9일 한인 이민자 대상. 9월14일 연례 직업설명회
메트라이프 플러싱 지점(지점장 강성수)이 초기 한인 이민자를 대상으로 9월9일 무료 영어교실을 개설한다.이어 9월14일에는 라과디아 공항 인근 윈담 가든 호텔(100-15 Ditmas Blvd., East Elmhurst)에서 오후 6시부터 메트라이프 주최 ‘연례 직업 설명회’도 개최한다.
무료 영어교실은 한인 신규 이민자들의 이민생활 정착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민생활에 필요한 기초 생활영어를 위주로 교육한다. 개강은 9월9일(토)이며 선착순 25명을 정원으로 한다. 강사는 메트라이프 플러싱 지점에 지난 5년간 재정설계 전문가로 근무한 박순덕씨가 담당하며
플러싱 지점은 136-39 37애비뉴 1층(플러싱 공영주차장 옆)에 위치해 있다. ▲문의: 646-660-3711
14일 열리는 연례 직업 설명회는 사업의 속성과 복지혜택 및 연금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 희망자들은 행사에 앞서 각 지역별로 지역별로 사전 등록이 권장된다. 뉴저지는 심호식(201-602-0681)씨, 롱아일랜드는 임상수(516-326-7005)씨, 퀸즈·맨하탄
지역은 강성수(718-359-6800, 교환 112) 플러싱 지점장에게 연락하면 된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A5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