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밀알선교합창단(단장 지휘자 이정진·지휘자 이다윗)은 10월8일(일) 저녁 8시 카네기홀 아이작스턴홀에서 ‘밀알찬양대축제 2006’(The Praise Celebration of Milal 2006)를 갖는다.
이정진 단장은 “지난 19년간 찬양을 통한 선교사역을 감당해 오고 있는 밀알선교합창단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세계 각지의 모든 합창단이 모여 함께 찬양의 축제를 연다. 특히 지난 2003년 시작된 밀알찬양대축제는 올해로 4번째를 맞는다. 찬양을 통하여 선교하는 우리들이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기도와 질문이 ‘밀알찬양대축제’의 시작이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의 사명인 찬양이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살아있다는 것을, 이 지구 다른 편에서 드리는 찬양의 소리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지구상의 모든 곳까지 울려 퍼진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었다”며 “특별히 올해에는 한국 일산에 위치한 거룩한 빛 광성교회(정
성진목사) 성가대와 함께 찬양의 제사를 드린다.
광성교회는 이미 많은 문화사역을 통해 선교와 구제, 지역사회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이번 교류를 통하여 우리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 찬양을 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 날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찬양대축제에는 300여명의 합창단이 참가한다. 문의: 718-46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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