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LA 한국문화원(5505 Wilshie Bl.) 2층 전시실에서 개막됐다
남가주 한인미술가협회(회장 수 김) 회원 정기전이 지난 13일 LA 한국문화원(5505 Wilshie Bl.) 2층 전시실에서 개막됐다. 이 작품전에는 임규삼·강창원·김순련 화백 등 원로부터 젊은 작가에 이르기까지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작가 46명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한인 화가들의 작품세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전시회는 26일까지. 13일 개막 리셉션 참가자들이 전시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진천규 기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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