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의 시위를 하는 서해룡 회장과 한인들
최근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 북송 강화와 티벳 독립 요구 무력 탄압에 대한 항의 시위가 4일 한인 자유 민주연합 서해룡 회장, 휴스턴 한인회 김수명 회장,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 이인승 목사, 휴스턴 노인회 정제명 부회장 등 한인사회의 뜻있는 인사 33명이 주 휴스턴 중국 총 영사관 앞에 모여 “탈북자 강제북송 즉각 중단 플래카드와 피켓 등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한인 자유 민주연합 서해룡 회장은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뜻있는 한인인사들이 모여 한 달에 2차례씩 중국 총 영사관 앞에서 지속적으로 항의 시위를 벌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뜻을 같이하는 많은 한인 동포들의 참여를 원했다. 다음 시위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중국 총 영사관 앞에서 있을 예정이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총성이 들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급히 피신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25일 저녁 백악관 출입기…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24일 워싱턴 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하며 미 동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에어프레미아는 인천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참모들과 논의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 저지 등 핵심 ‘레드라인’은 유지하고 있다고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