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50개주에서 전통 혼례를 하는 퍼포먼스 ‘마리아 코리안 브라이드’의 마리아 윤씨가 2006년 커네티컷의 와스워드 뮤지엄에서 혼례를 치루고 있다.
회화와 사진, 공연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멀티예술가 마리아 윤씨는 30살이 되던 해부터 결혼하라고 성화를 하는 부모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윤씨는 한 남자를 만나 정착하는 대신 부모가 그렇게 바라는 결혼을 무려 50번을 하기로 결정했다. 전통 혼례 복장으로 미 전역을 순회하며 혼인 의식을 치르는 ‘마리아, 코리안 브라이드’ 퍼포먼스의 시작이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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