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적.외적 치유 경험 기회

19일 뉴저지 해켄섹 버겐과학고교에서 열린 한인 가톨릭 신자들의 대축제 동북부성령화대회에서 가톨릭 신자들이 성체를 앞에 두고 기도하고 있다.
1박2일 대회의 효과가 얼마나 가냐고요? 평생 가지요. 1999년에 처음 대회에 참가했는데 마음에 불이 확 붙더군요. 살면서 어떤 잘못을 했는지 고백하고 나니 신자로서 바르게 살아겠다는 생각이 굳건해졌지요.천주교의 대표적인 연합집회인 ‘미동북부 성령화 대회’에 대한 김재건 스토니 브룩 교수(53)의 경험담이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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