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9년 설립된 링컨센터 50주년 기념 오찬 및 기자회견이 스탠리 카플란 펜트하우스에서 열렸다.
링컨센터가 17일 50주년을 기념하는 오찬 행사와 함께 2009년 5월부터 만 1년간 진행될 특별 기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1959년 아이젠하워 당시 대통령이 참석하고 레오나드 번스타인이 지휘를 맡은 뉴욕필의 창립 공연 자료화면 상영으로 시작된 이날 오찬에서 프랭크 체어맨 링컨센터 회장은 “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연 예술의 전당인 링컨센터의 위상에 걸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행사로 1년 내내 뉴욕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의 향연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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