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대통령 탄신 200주년 기념 글로벌 문화예술 경연대회 및 포스터 공모전이 내년 1월 24일 메릴랜드 월도프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한미문화예술재단 USA (회장 이난희)이 주최하고 남부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미)와 흑인지도자협회(BLCE)가 주관하며 장학금으로 5,000달러의 상금이 책정돼 있다.
참가신청 마감은 내년 1월 5일이며 경연대회 예선은 내년 1월 10일(토) 오후 5시 애난데일 소재 코리아 모니터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태미 이사장은 “내년은 미국인은 물론 세계인들로부터 널리 존경을 받는 16대 링컨 대통령 탄신 200주년”이라면서 “재단은 제 3회 장학금 수여 문화예술경연대회로 한국의 설을 맞아 국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경연대회 및 공모전을 마련 했다”고 말했다. 참가부분은 링컨 음악경연대회, 링컨 포스터 디자인, 예능 장기 대회 등 세부분으로 나눠진다.
음악 경연대회는 4인조 이상 밴드나 오케스트라 연주 및 노래 경연으로 그룹 팀만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300달러.
예능 장기 대회는 춤, 노래, 악기연주 및 개그 등으로 참가비는 30달러. 포스터 공모전은 링컨에 대한 글과 초상화를 18x24 크기에 그려 제출하면 된다. 디자인 공모전은 고교생과 대학생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30달러.
링컨 음악경연대회 상금은 1등은 2,000달러, 2등은 1,000달러, 3등 500달러이다.
링컨 포스터 디자인 및 예능 장기대회는 각 부문 1등 400달러, 2등 200달러, 3등 150달러의 상금이 걸려있다.
문의 (703)507-4492,
(301) 399-0983
장소 2429 Streamview Dr
Waldorf, MD 20603
<이창열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