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오세라’사의 전형탁(오른쪽) 대표와 미국 판매를 맡고 있는 ‘JD Items’사의 카니 장 대표. <박상혁 기자>
‘수퍼세탁볼 플러스’출시
한 개로 1천회 이상 사용
“일반 세탁 세제에 비해 훨씬 경제적이면서 가족 건강에도 좋은 친환경적인 제품입니다”
지난해 LA 시장에 출품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수퍼 세탁볼에 비해 기능이 더욱 강화된 ‘수퍼 세탁볼 플러스’가 미주시장에 출시됐다.
수퍼 세탁볼 출시를 위해 LA를 방문한 ‘바이오세라’사의 대표인 전형탁 박사는 “수퍼 세탁볼 플러스는 세제 없이도 세탁, 연수, 탈취효과를 내는 초강력 세탁볼”이라며 “특히 일반 세제처럼 빨은 후 옷에 세제 성분이 남아 있지 않아 앨러지와 아토피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가족에게는 필수적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미주 지역 총판을 맡고 있는 ‘JD Items’사의 카니 정 대표는 “표백제나 유연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20달러 세탁볼 한 개로 1,000번 이상의 세탁을 할 수 있어 세탁당 비용은 불과 5센트”라며 “타이드와 다우니를 사용할 경우 세탁당 비용 43센트에 비해 9분의1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은나노 이온 용액을 활용한 강력한 항균 케이스는 빨래판 효과의 표면이 있으며 내장된 바이오 세라믹볼은 물 분자구조의 알칼리화와 연수기능을 가능케 하는 자화육각수를 생성한다.
1994년 창업한 ‘바이오세라’사는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 세균, 곰팡이,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세라믹볼, 알칼리 정수필터, 나노실버, 은나노항균, 알칼라 환원수기, 염소제거 샤워기 등을 개발, 생산하는 친환경 제품 전문 기업이다.
한편 수퍼 세탁볼 플러스는 출시기념으로 10달러가 할인된, 박스당 2개 제품이 39.99달러에 김스전기 등 한인 소매업소에서 판매되고 있다.
문의 (213)365-6700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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