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SV한미봉사회 주최 어버이날 행사에서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 소속 청소년들이 지역 노인분들에게 음식을 서빙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이현아 관장)는 9일(토) 지역 한인동포 1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충효의 전통을 계승하고 한국의 어버이날 의미를 되새기며 차세대에게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적 유산을 남겨주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미봉사회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 소속 청소년들이 ‘어머님의 은혜’를 합창하고 음식을 나르며, 지역 노인들에게 카네이션를 달아드렸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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