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턱걸이신청 뒤 8강까지 줄달음

SFFG-KM 선수들이 그룹예선 2승1패로 8강진출 확정 뒤 경기장밖 그늘에서 늦은 식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 앞 흰색상의 차림이 강경훈 주장이다.
18일 열린 제3회 북가주 교회대항 친선 농구대회 주장회의(11일)까지 출전신청을 완료한 건 15팀이었다.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준비팀(공동팀장 조셉 강, 마이크 홍)은 16팀을 계획했다. 16팀을 4그룹으로 나누어 그룹별 풀리그 1라운드를 거친 뒤 2팀씩 녹아웃제 2라운드에 진출시킨다는 복안이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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