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과 대창구이 매니아들을 위한 곳

올림픽가에 위치한 양마니는 대창과 차돌, 삼겹살 등을 무제한 15.99달러에 제공한다.
최근 서울의 청담동이나 여의도, 압구정동 등지에서 가장 뜨는 식당이 바로 양마니 식당이다. ‘양 구이를 좋아하는 매니아’라는 의미에서 식당 이름을 양마니로 했다는 이 곳은 한국에서 파견나온 최고의 주방장들이 직접 양념을 한다는 양, 대창구이는 달콤한 소스의 맛이 잘 스며들도록 재우는 것이 특징으로, 여기서부터 맛의 결정이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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