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6일 - 플로리다 올랜도2년 전 해고된 제이슨 로드리게스(40)가 6일 오전 11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운송자문회사에 난입, 총기를 난사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
▲2009년 11월5일 - 텍사스 포트 후드 군기지
이라크 파병과 동료들의 괴롭힘 등에 불만을 품은 정신과 군의관 니달 말릭 하산(39) 소령이 파병을 위한 최종 신체검사 및 서류 서명 등을 하던 군인 등에게 권총을 난사, 최소 13명이 숨지고 30명이 부상했다. 범인은 총상을 입고 체포됐다.
▲2009년 4월3일 - 뉴욕 빙햄튼
베트남 이민자인 지벨리 왕(41)이 이민자 커뮤니티센터에 들어가 총기를 난사해 11명의 이민자와 2명의 직원이 숨졌다. 센터 학생이었던 왕은 경찰이 진입하자 자살했다.
▲2009년 3월10일 - 앨라배마
마이클 맥렌든(28)이 앨라배마의 외곽 2개 카운티를 넘나들며 엄마와 부인 4명의 친척들, 셰리프요원의 자녀 한명등 모두 10명을 살해하고 자살했다.
▲2008년 2월14일 - 노던일리노이대학
스티븐 카즈미어첵(27)이 대학 강의실에서 총기를 난사해 5명의 학생을 살해하고 18명에게 총상을 입힌후 자살했다.
▲2007년12월5일 - 네브래스카 오마하
로버트 학킨스(19)가 웨스트로즈 샤핑몰 내 상점에 총기를 난사해 8명을 살해하고 5명에게 총상을 입힌후 자살했다.
▲2007년 4월16일 - 버지니아 텍
조승희(23)가 버지니아텍 강의실과 기숙사에서 32명을 총격 살해하고 자살했다. 미 역사상 가장 큰 살인극으로 기록된다.
▲2007년 2월12일 - 유타 솔트레익시티
술즈만 탈로빅(18)이 트롤리광장 샤핑몰에서 총기를 난사해 5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당했다. 범인은 경찰의 총격으로 죽었다.
▲2005년 3월21일 - 미네소타 레드레익
제프리 와이스(16)가 할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친구를 살해한 후 자신이 다니는 레드레익 고등학교에 들어가 5명의 학생과 교사, 경비원 등 모두 9명을 총격 살해하고 자살했다. 7명이 총상을 부상했다.
▲2005년 3월12일 - 위스콘신 브룩필드
테리 래즈만(44)이 교회에 난입해 7명을 살해하고 4명에게 총상을 입힌 후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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