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플라자, 오픈 2주년 기념 경품대잔치
아씨플라자 2주년 기념 경품대잔치에서 샌디 제씨가 대상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아씨플라자(본부장 유수근)는 지난 5일 멕시코 여행상품권 2장을 비롯 김치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상품이 걸린 개점 2주년 기념 경품대잔치 추첨을 실시하고, 대상에서부터 10등까지 총 30여명을 뽑았다. 유원준 팀장과 이정환 마케팅담당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경품추첨에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아씨플라자를 찾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지난 3월 25일 개점 2주년을 맞은 아씨플라자측은 이후 두달간 구매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응모권 7만5천장을 발부하고 이날 당첨자를 뽑았다.
유수근 본부장은 “아씨플라자는 지난 2년 동안 한인들과 타인종 고객들 모두를 위해 더 좋은 물건을 더욱 저렴하게 제공하는데 목표를 두고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실속있는 샤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용환 기자>
<경품 당첨자 명단>
▲대상(캔쿤 여행상품권): 샌디 제 ▲1등(김치냉장고): 승회 더킨 ▲2등(공기청정기): 한복희 ▲3등(고급벽시계): 로드 에르제날 ▲4등(옥매트): 이 수, 임소현, 브라니 레이즈 ▲5등(자전거): 전명희 ▲6등(다이어트 신발): 구 동 ▲7등(디지털카메라): 정민정, 스쿠불 라 ▲8등(돋보기 안경): 김영진, 김진수, 차수연, 진 구핑, 조엘 사크리스, 티르소 밸로, 시가야 팡길리안, 프랜시스카 배, 엠마 모네리오 ▲9등(전기밥솥): 윤 한, 최 정, 마리아 델로, 블지 뱃, 리안넷 레이 ▲10등(선식): 이현자, 마르코 탐.
사진: 아씨플라자 관계자들이 2주년 경품대잔치 대상 당첨자를 소개하고 있다.(왼쪽부터 우정수 부지점장, 유수근 본부장, 유원준 팀장, 이정환 마케팅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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