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차 시카고 방문 원더걸스 멤버 5명 축하메시지
시카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원더걸스는 “월드 원더투어는 너무나 신나는 모험이다. 시카고는 작년 조나스브라더스 오프닝 공연 참석차 방문한 이래 두 번째 방문이다. 특히 올해에는 단독 콘서트를 위해 방문한 터라 그 기쁨이 두배”라며 “많이 긴장하고 떨렸지만 객석을 가득 메우고 힘찬 함성으로 응원해주시는 팬들 여러분들 덕에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남아 있는 전미 투어에도 최선을 다해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원더걸스 멤버 5명은 창간 39주년을 맞은 시카고 한국일보와 독자들에 대한 축하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원더걸스를 이끌어 가는 리더 선예는 “한국일보 창간 3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카고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다. 너무나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인 것 같다. 앞으로도 시카고 한인들을 위한 발빠른 기사를 부탁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리드보컬인 예은은 “한국일보 39주년을 너무나 축하한다”며 “평소 미국활동중에 궁금한 미국내 소식과 한국 소식을 시원하게 전해주는 한국일보를 너무나 사랑한다. 최고의 신문 한국일보의 창간기념일을 다시한번 축하한다”고 말했다. 새롭게 투입돼 첫 콘서트 투어에 참가한 혜림은 “한국일보의 창간 39주년과 원더걸스 시카고 공연이 우연찮게 맞아 떨어져 신기할 따름”이라며 “항상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를 부탁한다. 특히 원더걸스 기사는 더 예쁘게 실어 달라”고 당부했다. 최고의 랩 실력을 자랑하는 래퍼 유빈은 “평소 인터넷을 통해 한국일보의 다양한 기사를 즐겨 읽고 있다. 특히 미국생활 중 한국과 미국의 소식을 동시에 접할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다”며 “한국일보 창간 39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 더욱 멋진 기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빠부대를 몰고 다니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멤버 소희는 “한국일보 창간 39주년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50주년에 이어 100주년 까지 더욱 발전하는 한국일보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말을 남겼다.
사진: 시카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원더걸스 멤버들(왼쪽부터 예은, 소희, 유빈, 혜림, 선예)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