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주최 제10회 학생 미술 공모전…24일 마감
시카고 한인사회내 청소년 예술 발전을 위해 실시되는 제10회 한국일보 학생 미술 공모전에 대한 후원이 답지하고 있다.
한인 학생들의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이 속속 접수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 시카고지점을 비롯해 CCB 스쿨과 사비오 아카데미, 한국통증재활병원, 중외갤러리아 등이 입상자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한인미술협회에서는 작품 심사를, 시카고문화회관에서는 작품 전시공간을 제공하는 등의 협찬을 한다.
이번 대회 입상자중 최고의 영예인 대상 1명에게는 트로피,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대한항공 한국왕복항공권과 1,500달러 상당 CCB스쿨 수강권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수상자 2명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300달러 및 850달러 상당 CCB스쿨 수강권이 제공되며, 우수상 3명에게도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200달러 및 850달러 상당의 CCB스쿨 수강권을 증정한다.
학년별 1명씩 선발하는 금상 수상자들에게는 메달, 상장 및 200~400달러 상당의 사비오 아카데미 온라인 수강권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은상 수상자들 역시 학년별 1명씩 선발되며 메달과 상장 외에 중외갤러리아에서 제공하는 100달러 상당의 비타민/칼슘 영양제를 받게된다.
이외에도 동상(학년별 1명)수상자들에게는 메달과 상장이, 입선자들에게는 상장이 각각 수여된다. 또한 본보를 직접 방문해 작품을 접수하는 참가자들에게는 한국통증재활병원에서 300달러 상당의 성장판 검사 및 상담권을 제공한다.
이번 미술공모전에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 뒷면에 이름, 학교명, 학년, 작품 제목, 주소,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명기한 후 오는 24일까지 본보로 우송(주소: Korea Times Chicago, 3720 W. Devon Ave., Lincolnwood, IL 60712)하거나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11월말 본보 지면을 통해 발표되는 입상작품들은 12월 3~9일까지 윌링 소재 한인문화회관 커뮤니티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2월 3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문의: 847-626-0388)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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