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체학생 영주권 희망 불씨…2주내 상원서도 표결
▶ 상원 통과는 미지수

지난 8일 오후 한인교육마당집에 모인 한인 서류미비 학생들이 가슴을 졸이며 연방의회 의정활동을 생중계하는 C-SPAN방송 웹사이트를 통해 하원의 표결 진행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마당집>
200만 서류미비 이민자 학생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드림법안’(DREAM Act of 2010)이 연방의회 1차 관문인 하원을 통과해 서류미비 학생들의 영주권 취득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드림법안에 대한 상원 공화당의 반발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어 상원 통과 가능성은 여전히 미지수다.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임정택/주 SF 총영사 />
베토벤의 라스트 댄스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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