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이브센트 고교 백인학생들 인종차별 동영상 파문 일파만파

찰스 배론 뉴욕시의원(가운데)을 비롯한 흑인과 히스패닉계 학부모들이 9일 스타이브센트고교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이며 인종문제가 불거지게 된데 대한 학교와 시교육청의 책임을 추궁하고 있다. <사진출처=고담스쿨>
한인이 다수 재학하는 스타이브센트고교에서 백인학생 주도의 인종차별 메시지가 담긴 유튜브 동영상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면서 자칫 한인학생들에게 불똥이 튀지 않을까 또 다른 우려를 낳고 있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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