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체 일부만 노출시 인체에 유해한 기준치보다 낮아

공항에서 받는 항공보안용 전신 스캔 모습. 몇초 간 방사선에 노출되지만 의료용 검사보다 훨씬 적은 양이다.
공항에서 노출되는 방사선은 병원에서의 단층촬영(CT) 스캔의 양보다는 더 약한 방사선을 쓰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직업상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 테크니션 등과 원자력발전소에서 일하는 사람의 경우 1년에 50 mSv 정도 허용된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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