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풀우드 성당, 과테말라 고아돕기 적극나서
▶ 8월부터 근로봉사팀 파견

지난 2월 사전답사차 조신부와 이 회장이 방문한 천사의 집 어린이들. <사진제공=메이풀우드성당>
뉴저지 메이풀우드 한인성당이 과테말라 고아 돕기에 나선다. 메이풀우드 성당은 조민현 요셉신부와 해외봉사부(SMC) 이승한 발렌티노 회장이 지난 2월 과테말라 천사의 집을 방문, 현지 사전 답사를 마치고 올 8월부터 근로 봉사팀을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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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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