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 앞두고 각종 이벤트.할인행사 등 마케팅
한인마트들이 어린이날(5월5일)을 앞두고 어린이 마케팅에 한창이다.
꼬마 손님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 29일부터 포스터 패러디 이벤트, 과자 집중 할인행사 등을 진행하는 것. 한양마트는 30일~1일까지 뉴저지 릿지필드 매장에서 가정의 달 특집 포스터 패러디 사진 촬영 이벤트인 ‘나는 영화 배우다’를 진행한다. 한양마트는 참가 어린이들의 사진을 찍어 어린이의 얼굴을 영화 포스터와 합성해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양마트는 ‘아스트로 보이’, ‘슈렉 포에버’ 등 4가지 어린이 영화 포스터를 준비한다. 버틀러 오 이사는 “인원제한은 없으나 1시~5시까지 방문하면 누구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한양마트는 뉴욕 뉴저지 전매장에서 2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 모닝글로리 5달러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가정의 달 기념 행사는 5월31일까지 진행된다.
H마트는 ‘달콤 바삭 과자 대잔치’를 전매장에서 열고 과자 제품을 대폭 할인 판매한다. 29일~5월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과자 등 그동안 인기를 모았던 브랜드들이 할인되며 시식행사도 함께 열린다. H마트측은 “어린이날을 맞아 참여 브랜드 수를 대폭 늘였다”며 “20-30% 할인율이 적용되지만 일부 품목은 원가에 판매되는 등 파격 할인행사도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H마트는 친환경 파크론 놀이방 매트를 20% 할인하는 등 어린이 용품 할인 행사도 함께 연다.
아씨 프라자도 한국의 인기 과자들에 할인 가격을 적용하는 한편 어린이들에게 한국의 맛을 알리기 위한 떡 시식행사를 30일~5월1일까지 진행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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