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에서 한인 변호사 27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뉴저지주 변호사시험위원회가 6일 발표한 ‘2011년 2월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을 토대로 한인 추정 성씨를 분류한 결과, 전체 합격자 538명 중 5%에 해당하는 2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2월 뉴저지주 시험을 통해 배출됐던 한인 변호사 16명 보다 11명 많은 것이다. 변호사시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총 857명이 응시해 약 62.89%의 합
격률을 기록했다.
합격자명단은 변호사시험위원회 웹사이트(njbarexam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지난 2월 치러진 뉴욕주 변호사시험 한인 합격자는 86명으로 집계됐다.<본보 4월27일자 A1면> 합격자 명단은 웹사이트(nybarexam.org)에서 볼 수 있다.<김노열 기자>
[C]=최 다니엘르 크리스틴, 최 재클린, 정 앤 Y, 정 신디, 정 그레이스 [H]=한 캐롤린 [J]=장혁수, 전 정W [K]=강 앨빈 M, 강 에릭 L, 금 글리로아, 김병권, 김 엘리자 H, 김 에릭 H, 김 유니스, 김 그레이스 D, 김 융 M, 구 엘라인 [L]=이 알랙산드라 S, 이 제니 [O]=오원영 [P]=박병주, 박 토마스 W [S]=신동은, 신 스캇 H [Y]=유주현, 윤인숙 *한인이름을 추정해 뽑은 것으로 실제 명단과 다를 수 있음. 알파벳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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