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젬마 리, 심정은 도서위원, 캐런 리브맨 관장, 김정연 총무, 리사 카푸토 부관장, 김인애 회장. <사진제공=KAFS>
사요셋 한인학부모회(KAFS·회장 김인애)가 반찬 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500달러의 수익금을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은 사요셋 공립도서관에 6일 도서관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KAFS는 도서관 증축 기금으로 뉴욕한국문화원을 통한 1,000달러 기부를 한 적은 있으나 자체 기금으로 전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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