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재단, 장소 이전따라 종전 2배로… 임대료 크게 낮춰
▶ ‘빌리지 그린’서 행사 참관인파 크게 늘듯

올해 축제장을 빌리지 그린으로 이전하면서 부스임대 비용이 예년에 비해 훨씬 저렴해 진다. 축제 개최 예정지인 빌리지 그린에 설치되어 있는 딸기축제 부스들.
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 역사상 처음으로 올해에는 한인타운을 벗어나 새 장소(본보 5월31일자 A16면)인 ‘빌리지 그린’에서 축제가 개최됨에 따라서 설치부스 수가 종전의 2배인 약200개로 대폭 늘어나는 반면 1개당 임대가격은 훨씬 저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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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스티븐 최)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이 발의한 한국계 미국인 베트남전 참전용사 예우 확대 결의안이 상원 첫 관문을 통과했다. 최 의원은 …
미주 한인사회의 성공한 기업가이자 자선사업가의 한 명인 이용기(사진) A&E 재단 이사장의 이름이 한국 대학 최초로 모교인 한양대학교의 단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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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6/10/202606100958106a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선천적 복수국적법의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들이 대거 뜻을 모아 한국 헌법재판소에 공동 청원서를 제출했다.미주현직한인회장…

버지니아의 새로운 총기 규제 법안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일부 지역 카운티(Bedford, Amherst, Appomattox, Camp…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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