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특별후원.
▶ 20일.21일 베넷 미디어 스튜디오
미국 관객들에게 젊은 한인 감독들의 우수 영화를 알려온 뉴욕한인영화제(KAFFNY)가 한인 배우들을 재능있는 한인 감독들과 연결시켜주는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저예산 독립영화를 만드는 한인 감독들에게 있어 한인 배우 기용은 쉽지 않은 일이다.한인 배우들 역시 아시안 배우들의 입지가 좁은 미국 영화시장에서 자신을 캐스팅할 감독을 찾는 일 또한 매우 어려운 일이다.
뉴욕한인영화제와 맨하탄 야외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무료 상영하는 ‘뉴욕한인 영화제 Urban‘를 통해 한인 영화를 홍보해온 KAFFNY측은 20일과 21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맨하탄 웨스트 빌리지 소재 ‘베넷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배우 공개 오디션을 연다.
오디션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신인 배우들을 위한 웍샵과 영화감독 및 캐스팅 감독과의 패널 토론, 8월21일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캐스팅 감독 등 영화감독들 앞에서 연기력을 테스트하는 배우 공개 오디션으로 진행된다. 오디션에는 감독들도 참여하며 관심 있는 감독/프로듀서라면 누구나 KAFFNY를 통해 지원하면 오디션을 관람할 수 있다.
코리안 아메리칸 배우라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으며 지원 배우들은 모두 오디션 기회가 주어진다. 현재 온라인(www.kaffny.com)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오디션 배우들의 프로필을 담아 감독들에게 공개하는 온라인 데이터도 구축한다. ▲장소: Bennett Media Studios at 723 Washington Street. ▲문의: info@kaffny.com, 웹사이트: www.kaff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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