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센터, 5일 VA·20일 MD서 계속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해롤드 변))와 연방 보건부 산하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가 공동주최한 메디케어 파트 D 점검 및 가입 행사가 30일 온리 소재 워싱턴 한인성당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복지센터 직원들과 성당 청년부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50여 한인 노인들을 도왔으며 CMS의 권앤 아태커뮤니티 홍보담당관이 플랜 상담을 받았다.
복지센터의 이신혜 소셜 워커는 “해마다 각 플랜별로 보조해주는 약의 종류 및 보험료, 코페이먼트 등이 달라지므로 매년 점검을 받아야 한다”며 “올해는 전년에 비해 점검 기간이 앞당겨져 늦어도 12월 7일까지는 약보험을 비교,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 메릴랜드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 점검 및 가입행사에는 30여 노인들이 참가했다.
메디케어 파트D(처방약 보험)의 플랜 가입 및 변경 신청은 매년 10월15일부터 12월7일 사이 가능하며 약 보험은 새해 1월1일부터 적용된다. 메디케어 파트 D 등록 행사는 오는 11월 5일 (토) 오전 9-오후 4시 복지센터 버지니아사무실(VA), 20일(일) 오전 9-오후2시 지구촌교회(MD)에서 계속된다. 복지센터는 등록 및 점검 행사에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메디케어 파트 D 행사는 오는 26일(토) 중앙시니어센터, 27일(일) 워싱턴 스펜서빌 한인재림교회에서 계속되며, 하워드 한인회는 12일 7일까지 예약자에 한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703)354-6345(VA 사무실)
(240)683-6663(몽고메리 사무실)
(301)927-1601(PG 사무실)
<정영희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