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내 열린 참정권 시대
▶ 저조한 등록률. 제도개선 과제

재외선거 일정이 본격 막이 오른 가운데 한인 유권자들이 선거인 등록을 하고 있다.
2011년은 미주 한인들을 비롯한 재외 한인사회에서 한국 참정권 시대를 여는 중요한 전기가 마련된 한 해였다.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해외 거주 영주권자와 단기 체류자들도 직접 한국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재외국민 선거의 일정이 본격 시작됐기 때문이다.헌법 재판소의 해외 한인 참정권 제한 위헌 결정 이후 지난 2009년 2월 재외국민 참정권 법안이 한국 국회를 통과함으로써 미주 한인들을 비롯한 해외 동포들에게 한국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재외동포 참정권이 부여됐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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