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하탄 파크애비뉴, 행인 등 3명 부상

21일 오전 9시47분께 맨하탄 한인 네일업소를 덮쳐 앞부분이 부서진 옐로우캡 택시(왼쪽사진)의 모습이 사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해주고 있다. 아래사진은 구급대원들이 택시에 부딪혀 가게 안에 쓰러져 있는 행인을 구조하는 모습.<사진제공=헤어&스파 파티>
21일 아침 맨하탄에 위치한 한인 네일업소에 옐로우캡 택시가 덮쳐 업소를 지나던 행인 등 3명이 다치고 수천 달러에 달하는 재산피해를 냈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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