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넓어진 키친- 각종 가전제품이 자리를 차지하면서 공간이 좁았던 스몰 키친(작은 사진)은 리모델링 이후 다이닝 룸과 분리되었던 벽이 허물어지면서 넓고 편안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넓고 밝아진 욕실 - 리모델링 전의 화장실은 사이즈도 작았지만 대형 사이즈 욕조와 샤워가 설치돼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다. <작은 사진> 새로 리모델링 된 욕실에는 밝은 색채의 샤워장이 들어섰으며 변기도 새롭게 교체됐다. ▲거실과 부엌을 한 공간으로 - 다이닝 룸 벽이 없어지면서 거실도 예전보다 넓게 보인다. 키친 캐비닛을 높게 설치해 쿠킹을 좋아하는 홈오너가 요리를 하면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940년 지어진 650스퀘어피트 규모의 소형 아파트가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식 콘도로 다시 태어났다. 데보라 텔처가 설계와 디자인을 맡은 콘도는 부엌과 다이닝 룸을 분리했던 벽을 제거하면서 실내가 훨씬 넓게 느껴지도록 했으며 첨단 가전제품을 키친에 설치해 더욱 편리한 주거공간으로 만들어졌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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