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차별 심사에 걸려... 거짓정보 기입 공성진 전 의원도

공성진 전 국회의원
이달 초 한국에서 뉴욕을 찾았던 30대 여성 김 모씨는 비자면제프로그램(VWP)으로 JFK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다 이민국 사무실까지 끌려가 조사를 받은 후 결국 한국으로 강제 출국조치됐다. 과거 미국 방문 당시 체류시한을 초과(Overstay)한 적이 있던 사실이 발각됐기 때문이다.한국인 비자면제프로그램이 시행된 지 3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공항 입국심사 과정에서 규정위반 사실이 적발돼 2차 심사에 넘겨지거나 아예 입국을 못한 채 쫓겨나는 한국인 무비자 방문객들이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안당]](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1/202605111915466a1.jpg)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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