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의사협, AETNA 상대“불공정 약관 등 시정을”

LA 의사협회 로키 델가디오 대표가 3일 기자회견을 갖고 건강보험사인 애트나(AETNA)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히고 있다. 협회 측은 이 보험사가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우수 기자>
건강보험료는 해마다 치솟고 있지만 보험사들은 환자들의 의사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진료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등 횡포가 여전해 환자와 의사들의 불만이 높다.







![[삼호관광]](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4/202605141906466a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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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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