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기 위해 사랑하고, 사랑하기 위해 살아갑니다” 한-슈나이더 국제어린이재단의 새로운 재단 대표로 아더 한(30)씨가 선임됐다. 지난 6월23일 남가주에서 병마와의 투쟁 끝에 67세의 나이로 작고한 입양인 출신 한인 한상만(미국명 샘 한) 대표의 막내아들이다. 지난 2008년 전 재산을 정리해 자신을 입양한 양아버지의 이름을 붙인 ‘한-슈나이더 국제어린이재단’을 설립하고, 직접 이끌며 북한을 탈출한 고아들의 지원활동에 헌신해 왔던 한상만 대표는 짧지만 굵은 족적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기 직전까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 돕고자 했던 한 대표의 뜻은 여전히 세상에 살아있다. 한 대표의 막내아들 한씨가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재단 대표로 활동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LA에서 태어나 자란 아들 아더 한씨는 USC졸업 후 스시 레스토랑 매니저와 모기지 회사 컨설턴트를 거치며 비즈니스맨으로서 경력을 쌓아갔다. 그러나 아버지의 항암 투병은 한씨의 삶을 바꿨다. 한 대
한-슈나이더 재단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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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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