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시찰단, 본보 주선으로 운영실태 견학

1일 LA 항만을 방문한 강원도 환동해본부 관계자들이 LA 항만국 마리셀라 디러기에로(왼쪽 두 번째)디렉터로부터 LA 항만 운영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동해안 6개항을 러시아와 일본, 한국을 잇는 환동해권 물류항만으로 개발 추진 중인 강원도가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LA 항만 벤치마킹에 나섰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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