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피언조 우승자 샘 이

백상배를 빛낸 영광의 얼굴들 제35회 백상배 미주오픈 입상자들이 한자 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 계방향으로) 김진웅(챔피언조 3위), 강태규 (챔피언조 4위), 설재원(챔피언조 2위), 샘 이 (챔피언조 우승), 김태연(시니어조 우승), 표 영철(근접상), 최존웅(챔피언조 6위), 케빈 문(챔피언조 8위), 잭 김(챔피언조 5위). <박상혁 지가>

영광의 백상배에 입을 맞추고 있는 챔피언 조 우승자 샘 이. <박 상 혁 기 자 >
최고의 한인골퍼들이 집결한 제35회 백상배 미주오픈에서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낸 선수가 단 한 명밖에 없다는 점이 로스트캐년 골프클럽 스카이코스가 얼마나 까다로운지 말해준다.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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