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 정보/안방까지 파고드는 보안카메라
▶ 소형 무선제품 한국산 화질 뛰어나 인기 설치 용이하고 기능 심플한 것이 바람직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CCTV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연계한 개인용 CCTV 상품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직장에 출근한 후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녀를 관찰하는 한 여성 직장 인의 모습.
맞벌이 등 가정상 문제로 아이를보모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 부부, 관리하는 업소가 많아 몸이 두 개여도 모자를 업주들. 최근 무선통신 및스마트 기기의 발달로 그동안 주로전문 보안용으로 활용되던 폐쇄회로 시스템(CCTV)의 사용 목적이 다양화 되며 보안전문 한인업소 및 전자제품 전문매장을 방문해 개인용CCTV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요즘에는 판매되고있는 개인용 CCTV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등으로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어 기본적인 스마트폰 조작법을 숙지하고 있다면 직접적인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높은 편이다■ CCTV란폐쇄회로 시스템(Closed CircuitTelevision)의 약자인 CCTV는 불특정다수에게 화상을 전송하는 일반적인TV 시스템과 달리 특정목적으로 촬영된 화상정보를 유·무선으로 특정사용자에게 송출하는 시스템을 정의하며 최근에는 무선통신의 발달 및CCTV의 소형화로 누구나 손쉽게 설치가 가능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미주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 이희숙) 주최로 아동문학 줌 화상회의 특강이 열린다.이번 특강에는 단국대학교 아동문학 전공 문학박사인 노경수 교수가…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4/202605141010556a5.jpg)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4/202605141540266a1.jpg)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8814498_top2_image_2.jpg)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1/1778752791_top1_image_0.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의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버지니아 연방 하원 선거구 재조정안이 연방 대법원(사진)으로 넘어갔다. 제이 존스 버지니아 법무장관과 민주당 지도부는 11일 연방 대법원에…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