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28일 시청 앞 공원 먹거리·태권도‘체험부스’설치
지난해 개최된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축제에 참가한 어린이가 한글로 이름을 쓰고 신기한 듯 주시하고 있다.
“한자리에서 전 세계 문화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에서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입니다”오렌지카운티의 대표적인 다문화 축제인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 오는 9월28일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시청 앞 빌바바 팍(4 Civic Center Plaz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12회째 맞는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은 어바인 지역의 대표적인 한인단체인 어바인 한인학부모회(IKPAㆍ회장 문혜신)에서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설치하는 등 지역의 한인 식당들과 합창단, 태권도 도장 등이 참가해 한국문화를 선보이게 된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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