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아이 렘난트’
아이 렘난트 리디아 송 원장(왼쪽)과 애미 김 교사가 공연을 소개하고 있다.
“40여명의 어린이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발랄하고 귀여운 무대를 만들 계획입니다”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장에서 12일 오후 처음 시도되는 어린들만을 위한 시간에 ‘아이 렘난트’(참사랑 유치원)가 참여해 3시부터 4시까지 밝고 순수한 어린이들만의 무대를 만들게 된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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