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업소 탐방 카우 레코드
.jpg)
LP 음반 전문 판매점인 카우의 공동대표 최기선씨와 그렉 힐더랜드가 추억의 LP판을 선보이고 있다.
“미국에서 LP는 더 이상 과거의 추억이 아닙니다. 미국 내 LP 시장이 해마다 10% 이상씩 성장하면서 현재 활동 중인 유명 뮤지션들이 LP 앨범을 내놓는가 하면 예전에 크게 인기를 얻었던 음반들이 LP로 새롭게 단장해 시장에 출시되고 있습니다”샌디에고 퍼시픽비치에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는 카우 레코드(공동 대표 그렉 힐더랜드·최기선)가 24년 동안 지역 음악 애호가들은 물론 젊은 층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