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케어로 저소득층 대거 보험시장 편입, 기존 가입자들 지불해야할 비용 증가 불가피
▶ 디덕터블·코페이 증가… 부양가족 혜택축소도

오바마케어 등의 영향으로 내년 직장인들의 자기부담 보험료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직장을 통해 의료보험 혜택을 제공받는 미국인들의 의료비용 부담이 내년에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USA 투데이는 오바마케어 등 의료비 인상을 부추기는 각종 법안들로 인해 직장이 제공하는 의료보험 플랜에 가입되어 있는 근로자들의 디덕터블과 코페이먼트가 증가하고 개인 및 가족 건강보험을 위해 지불하는 근로자들의 보험료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20일 보도했다. 근로자들의 의료비용 인상 원인과 현재 나타나고 있는 역효과를 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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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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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하원 아이린 신(Irene Shin) 의원이 발의한 ‘AI 부당 다운코딩 방지법’(HB 484)을 비롯해 일련의 건강보험 개혁법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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